"여기서 오줌 싸도 돼요?" 오싹한 바캉스에 '방광 이슈' 촉발(런닝맨)

김원겸 기자 2025. 7. 5.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여름 더위를 통째로 날려 버릴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오싹한 바캉스릴러'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난이도별 바캉스 코스를 통해 상품공과 벌칙공을 얻게 된다.

원치 않는 바캉스 코스 대신 상품공만 얻기 위해서는 미션에서 승리해야 하는 구조인데 이에 '밈 사망꾼'으로 유명한 '런닝맨' 멤버들이 아이돌 인사법 마스터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6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방광 이슈'가 불거진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여름 더위를 통째로 날려 버릴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오싹한 바캉스릴러’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난이도별 바캉스 코스를 통해 상품공과 벌칙공을 얻게 된다. 원치 않는 바캉스 코스 대신 상품공만 얻기 위해서는 미션에서 승리해야 하는 구조인데 이에 ‘밈 사망꾼’으로 유명한 ‘런닝맨’ 멤버들이 아이돌 인사법 마스터에 나선다.

AZ 멤버들을 멱살 잡고 공부시킨 두 주역이 등장한다. 바로 자칭 아이돌 연습생 출신 지예은과 MZ의 아이콘인 배우 주현영이다. 그러나 1:1 맞춤형 지도에도 불구하고 온갖 인사법을 섞어 자유분방한 인사법을 탄생시키는 한 멤버 때문에 주현영의 인내심이 한계치를 넘어서고 바캉스는 커녕 ‘참을 인(忍)’만 새기는 수양의 시간이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첫 번째 바캉스 코스부터 ‘참을 인(忍)’ 할 자신감을 잃은 채, 방광 이슈를 고백한 멤버가 등장한다. 으스스한 공포 전시회를 강제로 즐기게 된 멤버들이 “여기서 오줌 싸도 돼요?”라는 돌발 코멘트를 던진 다. 중학교 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며 과거까지 고백,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에 현장은 오싹함을 뒤로하고 웃음으로 현장이 뒤집어진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오줌보를 부여잡은 ‘런닝맨 쫄보’는 과연 누구일까. 땀방울 날리려다가 식은땀만 흘리는 ‘오싹한 바캉스릴러’ 레이스는 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