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피플, 한-베 예술문화 교류… VIFOLAC 업무협약 통해 양국 맞손

유은규 2025. 7. 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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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피플(대표 홍한솔)과 VIFOLAC(베트남 문학 및 예술 창작 지원 재단)(이사회 의장Doan Thanh No)은 7월 1일 한국과 베트남의 패션, 뷰티, 아카데미, 문화예술교류 사업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VIFOLAC(Vietnam foundation of supporting literature and artistic creations)은 베트남 문학 및 예술 창작 지원 재단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이든피플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국 간의 우수한 공연과 패션, 교육, 뷰티, 예술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각국 국민의 문화 활동 증대에도 이바지하는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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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피플(대표 홍한솔)과 VIFOLAC(베트남 문학 및 예술 창작 지원 재단)(이사회 의장Doan Thanh No)은 7월 1일 한국과 베트남의 패션, 뷰티, 아카데미, 문화예술교류 사업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국가가 공동 주최하는 패션 페스티벌을 기획하여, 2025년 하반기 각 국가 간의 전통문화 예술을 교류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VIFOLAC(Vietnam foundation of supporting literature and artistic creations)은 베트남 문학 및 예술 창작 지원 재단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이든피플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국 간의 우수한 공연과 패션, 교육, 뷰티, 예술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각국 국민의 문화 활동 증대에도 이바지하는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홍한솔 대표는 2009년부터 16년 동안 한 분야의 청년 전문가로서 현재까지 패션모델을 시작으로 교육자, 공연 기획·연출, 취약계층 예술지원, 정부 인증 사업 등 모델 및 예술 산업이 발전하고 올바른 예술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협력 체결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한국과 베트남간 예술산업을 통한 다양한 K문화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한국과 베트남을 넘어 패션, 뷰티 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활동의 핵심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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