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사망에 슬픔에 빠진 포르투갈… 대통령도 장례식 참석해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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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사망한 디오구 조타가 영면에 들었다.
허망하게 떠난 조타의 마지막을 보기 위해 포르투갈 대통령까지 직접 장례식에 참석했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많은 군중과 포르투갈 대통령, 국가대표팀 동료들이 조타와 그의 동생 앙드레 실바를 애도하기 위해 두 사람이 자란 포르투 외곽의 작은 마을 곤도마르에 모였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생 포르투갈 대표팀의 조타는 2015년 프로생활을 시작해 2017년 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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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교통사고로 사망한 디오구 조타가 영면에 들었다. 허망하게 떠난 조타의 마지막을 보기 위해 포르투갈 대통령까지 직접 장례식에 참석했다.

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많은 군중과 포르투갈 대통령, 국가대표팀 동료들이 조타와 그의 동생 앙드레 실바를 애도하기 위해 두 사람이 자란 포르투 외곽의 작은 마을 곤도마르에 모였다"고 밝혔다.
조타와 실바는 현지시간 3일, 스페인 사모라에서 차량 사고로 사망했다. 추월 과정에서 조타의 람보르기니 타이어가 파열되면서 차량이 전소될 정도의 큰 사고였다.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죽음에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특히 조타는 결혼식을 올린 지 11일 만에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PL의 많은 구단이 애도의 뜻을 전했으며 소속팀 리버풀은 조타의 등번호인 20번을 영구 결번 처리했다. 리버풀 역사상 첫 영구 결번이다.

BBC에 따르면 이날 장례식장에는 마르셀로 헤벨루 드 소 포르투갈 대통령을 포함해 루이스 몬테네그로 총리, 주앙 무티뉴, 디오고 달롯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6년생 포르투갈 대표팀의 조타는 2015년 프로생활을 시작해 2017년 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까지 울버햄튼에서 뛴 후 활약을 인정받아 상위권 클럽인 리버풀로 이적해 5년간 뛰던 중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EPL에서 26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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