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특검 출석, 말없이 조사실로…2차 조사 시작
홍순준 기자 2025. 7. 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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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대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5일) 오전 9시쯤 차를 타고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검 현관 앞에 도착했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체포영장 집행 저지 의혹,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의혹,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상황과 외환 혐의까지 폭넓게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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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내란 특검의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조은석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취재진 질문에 답변 없이 출석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대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5일) 오전 9시쯤 차를 타고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검 현관 앞에 도착했습니다.
1차 출석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께 한 말씀해 달라, 오늘도 사과하지 않느냐' 등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체포영장 집행 저지 의혹,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의혹,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상황과 외환 혐의까지 폭넓게 확인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홍순준 기자 kohs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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