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학비’ 현영, 수영대표 딸 동메달 경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 자식농사 대박

이슬기 2025. 7.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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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딸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했다.

현영은 7월 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딸, 수영대회에서 드디어! 노력의 결실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어요"라고 적었다.

앞서 현영은 한 예능에서 "우리 다은이 요즘에 운동한다"며 인천시 수영 대표가 된 딸 최다은 양을 자랑했다.

현영은 "내가 김연아 선수 어머니처럼. 식단에 컨디션 조절에 스트레칭 시켜주고. 꿈은 크게 가져야 하니까"라며 딸 뒷바라지를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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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했다.

현영은 7월 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딸, 수영대회에서 드디어! 노력의 결실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매일 학교 끝나고 늦게까지 훈련하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생각나서 엄마 마음이 울컥"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영은 "오늘만큼은 마음껏 칭찬받고 행복해했으면 좋겠어요. 뽀밍님들의 따뜻한 응원글 남겨주시면 아이랑 함께 읽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현영은 한 예능에서 “우리 다은이 요즘에 운동한다”며 인천시 수영 대표가 된 딸 최다은 양을 자랑했다. 현영은 “내가 김연아 선수 어머니처럼. 식단에 컨디션 조절에 스트레칭 시켜주고. 꿈은 크게 가져야 하니까”라며 딸 뒷바라지를 뿌듯해 했다.

또 그는 본인이 원조 강남 엄마라며 "대치맘 패러디가 요즘 화제가 됐잖나. 근데 막 패러디 한 것처럼 하루 종일 차 안에서 김밥 뜯어 먹지는 않았다. (영상을 보니) 진짜 뜯어 먹더라"고 밝혔다.

현영은 자녀 근황을 묻자 "첫째는 13살, 둘째는 8살"이라고 말했다. 특히 첫째 딸은 수영 선수로 인천시 대표 선수로 활약 중이라고.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고 깨알 자랑을 덧붙인 현영은 "대회에 가면 매니저처럼 따라간다. 차로 데리고 지방 대회에 가서 필요한 물품을 세팅한다. 옷 갈아입는 텐트, 매트, 폼롤라, 마사지 건 다 세팅하려고 한 짐 싸서 따라붙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혼자만의 싸움을 이겨내는 걸 보면 안 도와줄 수 없다. 외로운 싸움이니까. 대회를 따라다니면서 느낀 게 얘가 잘해서 1등을 했을 때는 다 축하해주지면 얘가 자기 기록보다 못한 순간 얘를 안아주며 '멋있었어'라고 응원해주는 이 순간이 이겼을 때보다 (더 뭉클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딸과 아들이 모두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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