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 진행...타자 송성문·투수 알칸타라·수훈선수 하영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히어로즈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1군 투수 MVP에 라울 알칸타라, 타자 MVP에 송성문, 수훈선수에 하영민이 선정됐다.
구단은 투수 MVP 알칸타라와 타자 MVP 송성문에게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하영민에게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퓨처스팀 투수 MVP는 박주성, 타자 MVP는 이주형(내야수)이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1군 투수 MVP에 라울 알칸타라, 타자 MVP에 송성문, 수훈선수에 하영민이 선정됐다. 송성문은 지난 5월에 이어 2연속 타자 MVP를 수상했다.
6월 팀에 합류한 알칸타라는 5경기에 등판해 30⅓이닝 동안 3승 2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송성문은 22경기에 출전해 27안타 6홈런 22타점 4도루, 타율 0.314의 성적을 거두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6월에 도루 4개를 추가, 34연속 도루에 성공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하영민은 4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4.50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구단은 투수 MVP 알칸타라와 타자 MVP 송성문에게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하영민에게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퓨처스팀 투수 MVP는 박주성, 타자 MVP는 이주형(내야수)이 선정됐다. 박주성은 6월 한 달 동안 퓨처스리그 3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했고, 이주형은 9경기에 출전해 10안타 4타점 타율 0.345를 기록했다. 박주성, 이주형에게는 각각 상금 50만 원을 지급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만과 한국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룩
- '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 "공황장애 약 때문" 해명에도...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뒤늦게 안타까운 비보 전해진 롯데 자이언츠 팬 배우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