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라이크 유 배터’로 에스파 꺾었다
이다원 기자 2025. 7. 5. 08:46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에스파를 꺾고 1위를 거머쥐었다.
프로미스나인은 4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1위를 차지했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생각지 못했는데, 플로버(flover, 팬덤명)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프로미스나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등장해 시작부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프로미스나인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존재감을 더욱 빛냈다.
‘From Our 20’s‘는 프로미스나인이 20대를 살아가며 마주한 감정과 순간들을 진솔하게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YOU BETTER‘는 사랑을 다각도로 풀어낸 노래로, 경쾌한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기타 연주 그리고 폭발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라이크 유 배터’는 발매 후 국내외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조회 수 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다채로운 콘텐츠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조선의 사랑꾼’ 포지션 임재욱 깜짝 등장, 심현섭과 ‘절친 케미’
- 김재중 “정자 냉동 창피했다…1차례 폐기 아픔” (편스토랑)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성대모사의 신’ 안윤상, ‘개그콘서트’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