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일이' 절망에 빠진 日, '김민재 라이벌' 초라한 아스널 방출 오피셜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국 최고의 수비수로 성장할 재능의 안타까운 소식이다.
'야후재팬'에 따르면 일본 팬들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유럽보다는 더 따듯한 지역에서 부상 관리 하며 뛰길 바란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좋아한 선수였는데", "부상으로 인한 일이다. 도미야스 본인도 분할 것", "대개 이탈리아에서 잉글랜도 향하면 엄청난 발전을 한다. 이건 예상치 못한 전개"라는 등 수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미야스와 계약을 즉각 종료하기로 선수와 합의했다"며 "2021년 8월 볼로냐(이탈리아)에서 이적한 도미야스는 아스널에서 총 84경기에 출전했다. 아스널은 도미야스의 공헌에 감사를 표한다. 그와 그의 가족의 앞날에 행운기 가득하길"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 'BBC' 등은 도미야스의 아스널 방출이 유력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기사가 나온 지 채 하루가 안 돼 아스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미야스 퇴단 소식을 알렸다. 도미야스는 자유계약선수(FA)가 돼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
일본 현지에서는 도미야스의 방출 소식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야후재팬'에 따르면 일본 팬들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유럽보다는 더 따듯한 지역에서 부상 관리 하며 뛰길 바란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좋아한 선수였는데", "부상으로 인한 일이다. 도미야스 본인도 분할 것", "대개 이탈리아에서 잉글랜도 향하면 엄청난 발전을 한다. 이건 예상치 못한 전개"라는 등 수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한때 도미야스는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에 비견되는 일본 최고의 수비 재능이었다. 전성기 시절 도미야스는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진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아스널 이적 후에도 단숨에 주전 자리를 꿰찬 이유다.
하지만 도미야스는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점점 입지가 좁아졌다. 특히 지난해에는 무릎 부상이 재발하며 수술대에만 두 번 올랐다. 구단도 도미야스의 재수술 소식을 전하며 유감을 표했다.
끝내 도미야스는 4시즌 간 100경기도 채우지 못하고 아스널을 떠나게 됐다. 일본 현지에서는 역대급 수비 재능의 가파른 몰락에 아쉬워하고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PL 가고 싶어서...' 이적 반대하는 미녀 '모델 여친' 버렸다 - 스타뉴스
- '불법 촬영' 황의조, 소속팀 사라졌다 '국내 복귀도 불가능' - 스타뉴스
- '60만 팔로워' 女 인플루언서 "섹시한 한 주 보내길" 유혹 - 스타뉴스
- '잠실 여신' 치어리더, 시원한 해변 패션 '역시 베이글 1등' - 스타뉴스
- 인플루언서 빛베리, '만화 찢고 나온' 파격 코스프레 '완벽' - 스타뉴스
- "4년만 다시 영업" 방탄소년단, 공항 수놓은 럭셔리 라인업..RM·제이홉 '마이바흐'-뷔·정국 '벤틀
- 박근형 "3대가 연기..'사랑의 불시착' 오과장 내 아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3월 21일 광화문 광장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 스타뉴스
- "장원영 닮았다" 난리 난 윤후 데이트女..박남정 둘째 딸, 충격적 미모 [내 새끼의 연애2] | 스타뉴
- BTS 컴백 넷플릭스 생중계 '전 지구적 문화이벤트' 될 듯 "콘서트 티켓 없어도 소외되지 않아"[K-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