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할머니' 이경실, 子 입대후 며느리와 돈독 "손자에 즐거움 주니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손자와 며느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경실은 5일 오전 자신의 계정에 "제가 이런 입 호사를 누린다"며 팬에게 선물받은 블루베리를 자랑했다.
당시 23세였던 손보승의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이경실은 충격을 받았고, 한동안 아들 내외와 연락을 끊기도 했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5일 군 입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손자와 며느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경실은 5일 오전 자신의 계정에 "제가 이런 입 호사를 누린다"며 팬에게 선물받은 블루베리를 자랑했다.
이어 "손자 이훈이가 제일 좋아하고 잘먹는게 봄에 딸기, 여름에 블루베리"라며 "블루베리를 콩 집어먹듯 한다"며 손자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며느리에게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다' 사진 찍어 보내니 정말 좋아라 한다. 에미인지라 자식 입에 들어가는건 즐거운 것"이라며 "며느리에게 기쁨을 주고
손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아이가 좋아라 하는 딱 그맛. 달코~~옴하다"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손보승은 2022년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23세였던 손보승의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이경실은 충격을 받았고, 한동안 아들 내외와 연락을 끊기도 했다.
이경실은 이후 여러 방송에서 "내 자식이 가장이 되는 게 싫었다. 아직 부모 품에서 누려도 될 나이에 처자식을 책임져야 한다는 게 앞이 캄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가 태어난 뒤에도 안 봤다. 사진을 보여줘도 보지 않았다. 그저 지켜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3개월간 아들 내외를 냉정하게 지켜봤는데, 다행히 며느리가 아이를 예쁘게 잘 키우더라. 아들은 못 믿어도 며느리에게는 믿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5일 군 입대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이게 말이 돼?방금 결혼했잖아" 리버풀★ 조타의 죽음,'호날두도 클롭도…
- 故 한경선, 드라마 회식 후 귀가하다..안타까운 사망 ‘오늘(4일) 10…
- '30억 빚 파산' 윤정수, 평당 2억집 매물로 나왔다…전처 김숙도 눈물…
- 연예인 A씨, 갑질·인성 논란..“새벽 폭언” 기자가 직접 폭로했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