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산업 현장 투입"
조성미 2025. 7. 5.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D프린팅 전문인력 교육을 통해 의료기기·장신구, 항공우주 등 산업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3D 프린팅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과정이 마련되며 우수 수료자 포상과 공모전도 진행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D프린팅 중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D프린팅 전문인력 교육을 통해 의료기기·장신구, 항공우주 등 산업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3D 프린팅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과정이 마련되며 우수 수료자 포상과 공모전도 진행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D프린팅 중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년 '3D프린팅 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하며, 3D 프린팅 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cs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 연합뉴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이혼 요구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흑백요리사' 임성근, 고백한 음주운전 3건외 1건 더있어 | 연합뉴스
- 예고된 90분의 '더블' 李대통령 회견…"아내 사랑" 언급에 폭소 | 연합뉴스
- 초등생 추행·성적 학대 일삼은 교장 "참회하겠다" 뒤늦은 반성 | 연합뉴스
- 과일까지 사서 택배기사 행세…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송치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