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 다낭 영화제 폐막식 참석…액션 코믹 ‘꽝소시효’ 출격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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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꽝소시효'(감독 김희성)가 제3회 다낭 아시아 국제영화제(DANAFF 2025)에 공식 초청받으며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지승현이 5일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한다.
이번 영화제에 초청된 '꽝소시효'는 '아시아 영화의 파노라마' 섹션에서 지난 1일과 4일 두 차례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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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더필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5/ned/20250705073734343cdep.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꽝소시효’(감독 김희성)가 제3회 다낭 아시아 국제영화제(DANAFF 2025)에 공식 초청받으며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지승현이 5일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한다.
꽝소시효를 제작한 메이크더필름은 “폐막식에 주연 지승현이 참석할 예정으로, ‘꽝소시효’에 대한 현지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낭 아시아 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조명하며 매년 규모를 키워가고 있는 영화제다. 올해는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됐다.
이번 영화제에 초청된 ‘꽝소시효’는 ‘아시아 영화의 파노라마’ 섹션에서 지난 1일과 4일 두 차례 상영됐다. 지난 4일 상영 회차에는 김희성 감독과 배우 지승현, 송민경, 서진원, 아역배우 이윤서가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다.
‘꽝소시효‘는 공소시효 만료 30일을 앞두고 조용한 시골 마을로 숨어든 전직 조직원 ‘성철’이 상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피시아이 국제영화 특별작품상, 월드스타연예대상 영화장편부문 신인감독상, 충무공 국제액션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액션 연출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김희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라마 ‘굿 파트너’, ‘고려 거란 전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캐릭터로 각인된 지승현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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