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내달 8일까지 모집

허광무 2025. 7. 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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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자를 7일부터 8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7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대학원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올해 상반기분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대학교·대학원 재학(휴학)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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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2025년 하반기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자를 7일부터 8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7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대학원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올해 상반기분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대학교·대학원 재학(휴학)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올해 12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17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총 5천686명에게 약 2억9천만원을 지원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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