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박건욱, 日 온천서 알몸 상태로 기절 “타 아이돌이 부축”(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7. 5.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일본 온천에서 쓰러졌던 아찔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박건욱은 "실화다. 후쿠오카 호텔에서 연말 무대가 있어서 쉬는 날 혼자 온천에 갔다. 처음에 들어갔을 땐 너무 따뜻하고 좋은 거다. 15분 정도 있다가 살짝 몸을 일으켰는데 머리가 핑 돌았다"라며 "'와 이거 진짜 큰일 났다' 싶어서 빨리 나가는데 블랙아웃처럼 벽을 짚다가 우당탕 넘어졌다. 그걸 본 타 아이돌 분이 구해주셨다. 친분이 전혀 없는 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일본 온천에서 쓰러졌던 아찔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7월 4일 ‘집대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석매튜, 김지웅, 박건욱이 출연했다.

연습생 콘셉트로 쓴 일기에서 박건욱은 “오늘 정말 큰일 날 뻔했다. 간만에 온천을 하려고 탕에 들어갔는데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이 죽일 놈의 기립성 저혈압. 우당탕 넘어졌는데 다행히 다른 분이 구해주셨다. 병원에 갔더니 하체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한다. 하체 운동을 잘해야겠다”라고 적었다.

박건욱은 “실화다. 후쿠오카 호텔에서 연말 무대가 있어서 쉬는 날 혼자 온천에 갔다. 처음에 들어갔을 땐 너무 따뜻하고 좋은 거다. 15분 정도 있다가 살짝 몸을 일으켰는데 머리가 핑 돌았다”라며 “‘와 이거 진짜 큰일 났다’ 싶어서 빨리 나가는데 블랙아웃처럼 벽을 짚다가 우당탕 넘어졌다. 그걸 본 타 아이돌 분이 구해주셨다. 친분이 전혀 없는 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은 박건욱을 도와준 아이돌 멤버가 누구냐고 물었지만, 박건욱은 “그분과 친하지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린다”라고 말을 아꼈다.

갑자기 김지웅은 “그때 건욱이가 다 벗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건욱은 “온천이니까”라고 황당해했고, 석매튜는 “굳이 그거를 왜 얘기하는 거야”라고 폭소했다. 박건욱은 “이게 무슨 나체 샤워 같은 말이야”라고 발끈한 뒤 “그분이 부축해 주시고 밖에 앉혀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병원에 갔더니 하체 부실이라고. 온천을 자주 안 간다”라고 말했다.

대성이 “보통 그런 피드백을 받으면 하체 운동을 하는데 온천을 안 가는구나”라고 지적하자, 박건욱은 “하체 운동도 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어”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