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또 미담, 수술한 작은 매니저 위해 요리해다 바쳤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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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7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작은 매니저를 위해 요리에 나서는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민호는 매니저가 수술을 받아 병원에 입원을 했다며, 그를 위한 주꾸미&오돌뼈 요리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이에 매니저는 "병원 음식이 심심하다 보니 매콤한 게 먹고 싶다"고 했고, 장민호는 "음식을 만들어서 배달을 해줄까?"라면서, 곧 "갈게"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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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민호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7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작은 매니저를 위해 요리에 나서는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민호는 매니저가 수술을 받아 병원에 입원을 했다며, 그를 위한 주꾸미&오돌뼈 요리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매니저와 통화 중 장민호는 "네가 빨리 나아야지. 그래야 일하지"라고 장난을 걸면서도 "제일 먹고 싶은 게 뭐냐"고 묻는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에 매니저는 "병원 음식이 심심하다 보니 매콤한 게 먹고 싶다"고 했고, 장민호는 "음식을 만들어서 배달을 해줄까?"라면서, 곧 "갈게"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붐은 "소속사 식구들, 가족들 챙기는 건 민호 씨가 정말 잘한다"고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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