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떠난' 션♥정혜영, 21년 만에 또 찾은 하트 돌멩이 "오늘 더 사랑해"

정유나 2025. 7. 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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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션은 4일 "혜영이와 함께 골드코스트 해변 달리기. 혜영이가 또 하트 모양의 돌멩이를 찾았다. 21년 전 신혼여행때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찾은 하트 돌맹이 후에 2번째 하트 돌맹이. 허나님께서 오늘 더 사랑하며 살아가라고 주시는 작은 선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션과 정혜영은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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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션은 4일 "혜영이와 함께 골드코스트 해변 달리기. 혜영이가 또 하트 모양의 돌멩이를 찾았다. 21년 전 신혼여행때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찾은 하트 돌맹이 후에 2번째 하트 돌맹이. 허나님께서 오늘 더 사랑하며 살아가라고 주시는 작은 선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션과 정혜영은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 정혜영은 하트 모양의 돌멩이를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션은 "오늘은 혜영이를 만난지 8957일. 혜영아 오늘 더 사랑해!"라는 로맨틱한 멘트를 덧붙여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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