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지락실3’ 촬영 후 회사에 주의 받았다 “이사님이 자제하라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5.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안유진이 '지락실3' 촬영 후 회사 이사님에게 주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파티에 아이돌 자아를 장착하고 나타나 언니들을 어색하게 만든 안유진은 "회사에 미팅을 하러 갔다. 이사님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은지, 영지) 언니들이 '지락실3' 리뷰 라이브 방송을 했다. 언니들이 '유진이가 금쪽이가 됐다', '스태프들이 너무 힘들어 했다'고 하니까 이사님이 진지하게 '카메라 없을 때 조용히 물어봐라. 너 때문에 힘드셨다면 조금 자제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지락실3' 촬영 후 회사 이사님에게 주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7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최종회에서는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에서 다시 만나 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 아이돌 자아를 장착하고 나타나 언니들을 어색하게 만든 안유진은 "회사에 미팅을 하러 갔다. 이사님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은지, 영지) 언니들이 '지락실3' 리뷰 라이브 방송을 했다. 언니들이 '유진이가 금쪽이가 됐다', '스태프들이 너무 힘들어 했다'고 하니까 이사님이 진지하게 '카메라 없을 때 조용히 물어봐라. 너 때문에 힘드셨다면 조금 자제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안유진은 당시엔 '이사님 설마 그 정도겠어요?'라고 대수롭지 않게 답했지만 "밤에 자기 전에 생각을 해봤더니 '진짜인가? 진짜면 어떡하지'싶더라"고 토로했다.

나영석은 "우린 그렇게 활발하게 지낸 유진이가 좋다"며 안유진의 금쪽 모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은지도 "여기 아니면 어디서 네가 그렇게 살겠냐. 여기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허락하자 어색하게 입을 가리고 웃던 안유진은 바로 치아 개방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