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고시 3관왕 전현무, 중국인도 인정한 중국어 실력→영어까지 유창(전현무계획2)

이하나 2025. 7. 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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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현지인도 칭찬한 중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7월 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정은지가 홍콩식 고기국수 맛집을 방문했다.

전현무, 곽튜브는 정은지가 오기 전 먼저 홍콩 고기국수 맛집에 도착했다.

전현무는 "제가 알기론 상하이도 우육면 맛있는 걸로 안다"라고 묻자, 중국인 관광객은 "근데 맛이 다를 거다"라고 답한 뒤 "중국어 잘하신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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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현지인도 칭찬한 중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7월 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정은지가 홍콩식 고기국수 맛집을 방문했다.

전현무, 곽튜브는 정은지가 오기 전 먼저 홍콩 고기국수 맛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맛집 앞에 길게 늘어선 대기줄에 깜짝 놀랐다. 곽튜브는 “줄이 왜 안 끝나. 놀이공원이야?”라고 놀랐고, 전현무는 “줄이 너무 길어서 내일 아침에 먹겠다”라고 당황했다.

두 사람은 사장에게 촬영 허가를 받은 후 대기를 시작했다. 곽튜브는 “줄이 이 정도로 긴데 한국 분들이 없는 것도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대기 중인 앞사람에게 인터뷰를 시도했다.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를 시도하던 전현무는 중국에서 왔다는 말에 중국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전현무는 “제가 알기론 상하이도 우육면 맛있는 걸로 안다”라고 묻자, 중국인 관광객은 “근데 맛이 다를 거다”라고 답한 뒤 “중국어 잘하신다”라고 칭찬했다. 전현무는 “중국어 조금밖에 못 한다”라고 민망해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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