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람 XX 아니네‥전현무 운전할 동안 술 먹고 꿀잠(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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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본인이 말하길 '사람 XX' 아닌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차에 오른 박나래는 전현무가 자신이 운전을 도맡을 테니 잠시 눈을 붙이라고 하자 "자면 그거 사람 XX도 아니지"라고 거부한 것도 잠시, 곧 꿀잠 자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나래, 이장우 두 사람이 잘 동안 카페인을 마시며 운전을 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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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본인이 말하길 '사람 XX' 아닌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3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떠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날 팜유는 캠핑 요리용 식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을 갔다. 이때 전현무는 "현금은 아끼라. 잔잔바리는 현금으로 내야 하니까"라며 재료를 사는 족족 자신의 카드로 결제를 했다.

매번 결제를 하는 전현무에 키가 "또 형이 내?"라며 놀라자 박나래는 "오빠가 너무 자연스럽게 내니까 우리는 뭐"라고 해명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운전도 형이 하고 역사 가이드도 하고 통역도 하고 결제도 한다. 어떤 아버지도 이렇게까지는 안 한다"며 전현무의 희생에 감동받았다.

이후 전현무는 이장우, 박나래에게 "맥주 한잔 하라. 난 안 먹으면 되니까"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전현무가 시켜준 맥주를 한잔씩 했는데.

다시 차에 오른 박나래는 전현무가 자신이 운전을 도맡을 테니 잠시 눈을 붙이라고 하자 "자면 그거 사람 XX도 아니지"라고 거부한 것도 잠시, 곧 꿀잠 자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나래, 이장우 두 사람이 잘 동안 카페인을 마시며 운전을 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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