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리센느, 싱그러운 풀향 전파한 타이틀곡 ‘Deja Vu’,
손봉석 기자 2025. 7. 5. 05:58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타이틀곡 ‘Deja Vu’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 무대를 펼쳤다.
리센느는 5인 5색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교복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여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싱그러운 풀향을 퍼트렸다. 리센느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맞춰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비 온 후 머무는 풀향처럼 가장 선명한 잔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Dearest’는 조용히 스쳐 지나간 듯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문득 떠오르는 잔향처럼 듣는 이들의 기억 속에 잔잔하게, 그러나 깊게 머물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Deja Vu’는 그루부한 베이스 라인과 레트로한 아날로그 신스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으로, 리센느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통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잔향을 남긴다. 어디선가 한 번쯤 지나쳤던 것 같은 장면, 사람, 감정 등 언젠가 또다시 마주할 그 순간을 기다리며 기억의 길을 따라 걷는 노래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팬티 마니아’ 추성훈, 이수지에 “팬티 입냐” 질문…현장 초토화
-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월 300만 원에 출연시켜줘”…충격 폭로 알고 보니?
-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 임성근, 식당 오픈 취소설에 “음식이 술 마셨냐”
- 윤후 첫 데이트 상대는 ‘냉미녀’ 박남정 딸…“많이 귀엽고 설레”
- 안영미, 라디오서 둘째 임신 깜짝 발표 “44세 노산, 저질렀다”
- 강남, ♥이상화 이름 부르며 42km 완주…존경 담긴 프로포즈 편지도 ‘눈길’
- 트와이스 다현 아닌 ‘배우 다현’의 재발견
-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학부모 불륜 의혹 대반전…“의처증으로 망상”
- [전문] 김지연 “이혼 이유는 정철원 가정폭력…루머엔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