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무더위 계속…서울 31도 · 대구 36도
엄민재 기자 2025. 7. 5. 0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일인 오늘(5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대구·울산 36도, 부산·광주 33도 등으로 예상됐습니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현상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토요일인 오늘(5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대구·울산 36도, 부산·광주 33도 등으로 예상됐습니다.
당분간 열대야도 곳곳에서 나타나겠습니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현상입니다.
하늘은 중부지방에서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