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재명 정부 '31.8조' 첫 추경 통과…토요 국무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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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31조8000억 원 규모의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이 통과됨에 따라 이 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를 심의·의결한다.
하루라도 빨리 추경안을 집행해 소비 진작 정책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을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비서실·법무부·감사원·경찰청 등 4개 기관에 대한 특활비도 105억 원 증액됐는데, 이중 검찰 특활비에 대한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민주당 내 추가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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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31조8000억 원 규모의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이 통과됨에 따라 이 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를 심의·의결한다.
이 대통령이 토요일 국무회의를 소집한 것은 경기 회복이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인다. 하루라도 빨리 추경안을 집행해 소비 진작 정책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을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 이어 관계 부처 합동으로 소비쿠폰 지급 방안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소비쿠폰은 이달 내 1차 선지급하고 두 달 안에 90% 국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68명(반대 3명, 기권 11명)으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특수활동비(특활비) 증액과 본회의 시간 지연에 반발해 추경안에 대한 반대토론을 할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만 참석하고 모두 자리를 떴다.
추경 핵심 사업인 소비쿠폰 사업은 기존 10조 3000억 원에서 1조 9000억 원 증액됐다.
대통령비서실·법무부·감사원·경찰청 등 4개 기관에 대한 특활비도 105억 원 증액됐는데, 이중 검찰 특활비에 대한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민주당 내 추가 논의가 이뤄지기도 했다.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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