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가 만든 '갓생 루틴' 박나래, 튀르키예서도 운동 열정 '뻘뻘'
김유진 기자 2025. 7. 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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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을 위해 14kg까지 감량한 박나래가 튀르키예에 가서도 운동을 쉬지 않았다.
여행 둘째 날 박나래는 아침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운동하는 박나래를 보며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냈다.
전현무는 "얘 진심이다. 이제 운동을 안 하면 불편해지는 단계가 왔다"며 박나래의 건강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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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을 위해 14kg까지 감량한 박나래가 튀르키예에 가서도 운동을 쉬지 않았다.
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3회에서는 팜유 패밀리 전현무, 이장우, 박나래가 튀르키예에서 미식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둘째 날 박나래는 아침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박나래는 "먹었으니까"라며 레그레이즈, 플랭크, 크런치 등 다양하게 운동하며 땀을 뻘뻘 흘렸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운동하는 박나래를 보며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냈다.
전현무는 "얘 진심이다. 이제 운동을 안 하면 불편해지는 단계가 왔다"며 박나래의 건강을 응원했다.
박나래는 "시간이 남으면 일어나서 공복에 유산소를 한다. 어제 운동을 못해서 유산소랑 웨이트를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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