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박나래에 놀란 전현무 "기세 좋아!"('나혼산')

신영선 기자 2025. 7. 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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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운동으로 늘씬해진 몸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튀르키예 여행에 나선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튀르키에까지 비키니를 챙겨간 박나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기세 좋아" "나이스"라며 박수를 쳤고, 박나래는 "열심히 운동한 보람이 있지"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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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나래가 운동으로 늘씬해진 몸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튀르키예 여행에 나선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튀르키에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맥주를 먹는 등 여행의 묘미를 한껏 즐겼다. 이어 캠핑 요리를 가득 싣고 바다에 도착했다.

해변가에 캠핑카를 주차한 이들은 "미쳤다"며 흑해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어 바다를 즐기기 위해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MBC '나 혼자 산다'

특히 튀르키에까지 비키니를 챙겨간 박나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기세 좋아" "나이스"라며 박수를 쳤고, 박나래는 "열심히 운동한 보람이 있지"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오늘 아침에 운동한 이유를 알겠네. 군살 싹 들어갔네"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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