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현재 남친 없다...가식적인 행동하는 남자 싫어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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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현재 남친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싫다고 털어놨다.
또 송지효는 "나는 남자들이 그런(가식적인) 행동을 할 때 싫다. 그 행동을 끝까지 할 게 아니면 가식 떨지 말라고 한다. 본 모습으로 가라고 한다. 예를 들어 내가 어르신들한테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어르신들한테 막 무거운 물건 들어주고 하다가 2년 뒤 3년 뒤에 모르는 척하면 나는 싫은 거다"라고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은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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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송지효가 현재 남친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싫다고 털어놨다.
4일 온라인 채널 ‘지편한세상’에선 ‘런닝맨 멤버들과의 애프터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지석진이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과 핫플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예은의 최근 인기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지석진은 “솔직히 예은이 핫하다”라고 말했고 양세찬 역시 “요즘 1등이 지예은이다”라고 거들었다. 송지효는 “예은이는 좋아하는 사람 진짜 많다. 여자들도 엄청 좋아하고 남자들도 엄청 귀여워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나는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라고 주장했다.
식당 분위기가 좋다는 송지효에게 지석진이 “남자친구와 이런데 와야 하지 않겠나”라고 하자 송지효는 “남자친구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지석진이 “남자친구 있어도 약간 숨어 다녀야 될 걸?”이라고 하자 지예은은 “언니 이제 안 숨어 다녀도 된다. 언니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시청자분들도 이해해주실 거다. 이제 시청자분들도 언니를 응원한다”라고 장난스럽게 나이 디스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지효는 “나는 남자들이 그런(가식적인) 행동을 할 때 싫다. 그 행동을 끝까지 할 게 아니면 가식 떨지 말라고 한다. 본 모습으로 가라고 한다. 예를 들어 내가 어르신들한테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어르신들한테 막 무거운 물건 들어주고 하다가 2년 뒤 3년 뒤에 모르는 척하면 나는 싫은 거다”라고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은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지편한 세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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