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아이오아이 재결합 질문에 "멤버들과 이야기 중...확실한 건 없어" [RE:뷰]

하수나 2025. 7. 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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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아직 확실한 것은 없지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청하와 킹키가 출연해 조현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킹키는 "나는 너무 좋지"라고 대답했고 청하는 제작진에게 "이거 녹화해서 꼭 내보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 킹키는 자신의 계획에 대해 "올 여름은 청하와 여름 페스티벌 다니는 댄서로서의 일을 하고 개인적인 일로는 자전거를 열심히 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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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청하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아직 확실한 것은 없지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청하와 킹키가 출연해 조현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이오아이는 다시 안 뭉치나?”라는 질문에 청하는 “지금 이야기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조현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청하는 “이미 기사가 한번 나가서 저희끼리 오순도순 가끔씩 모여서 얘기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확실한 건 없다”라고 털어놨다. 

“아이오아이 다시 보는 건가?”라는 킹키에게 청하는 “하게 되면 디렉터해 주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킹키는 “나는 너무 좋지”라고 대답했고 청하는 제작진에게 “이거 녹화해서 꼭 내보내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얘들아, 내가 킹키 오빠 잡아왔어”라고 말했고 킹키는 “(내가 하면) 너무 좋지”라고 화답했다. 

또 킹키는 자신의 계획에 대해 “올 여름은 청하와 여름 페스티벌 다니는 댄서로서의 일을 하고 개인적인 일로는 자전거를 열심히 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로 공유 자전거를 애용한다며 자전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을 때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이 다음 스텝은 뭐냐”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킹키는 “저는 제가 쓴 대본으로 1인극을 직접 연출하고 연기해보는 것이 꿈이다”라고 다재다능함을 드러냈다. 꿈에 대한 킹키의 말에 조현아는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고 킹키 역시 자신의 꿈에 공감해주는 조현아의 반응에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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