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개콘 선배' 김준현 미담 공개 "신인 때 축가 자청..평생 감사"[더시즌즈][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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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하·주우재, 김준현·곽범, 문세윤·한해, 양세형·양세찬, 박수홍·박경림 등 예능계 대표 듀오들이 총출동해 남다른 음악 사랑과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곽범은 2012년 김준현이 '고뤠~?'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끌던 시절을 회상했다.
김준현은 27기 막내로 들어왔던 곽범을 떠올리며 "연기를 너무 잘했다. 디테일이 살아있었다. 그때부터 '곽 스타'라고 불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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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웃으면 여름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하·주우재, 김준현·곽범, 문세윤·한해, 양세형·양세찬, 박수홍·박경림 등 예능계 대표 듀오들이 총출동해 남다른 음악 사랑과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곽범은 2012년 김준현이 '고뤠~?'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끌던 시절을 회상했다. 김준현은 27기 막내로 들어왔던 곽범을 떠올리며 "연기를 너무 잘했다. 디테일이 살아있었다. 그때부터 '곽 스타'라고 불렀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곽범은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스타'라고 불러줘서 정말 마음에 남았다"고 뭉클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김준현의 또 다른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2013년도에 결혼할 때 인맥도 없고 신인이었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형이 '너 불러줄 사람 없지? 내가 할게'라고 먼저 나서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곽범은 "정말 너무 감사하다. 평생 감사함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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