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약속 지킨 김승연 회장...직원들과 한화 경기 관람

이지은 2025. 7. 5. 0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그제(3일) 임직원 7백여 명과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17일 한화토탈에너지스 사업장을 방문한 김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대전에서 보자"고 약속했고, 이를 지키기 위해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접전이 이어지던 8회부터 연장 11회까지 직원들과 한화를 응원했습니다.

1986년 창단 때부터 구단주로서 한화 이글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김 회장은 지난해에는 9차례, 올해는 4차례 대전구장을 찾았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올해 돌풍을 이어가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