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토요일인 5일에 국무회의 여는 이유?
임재섭 2025. 7. 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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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비쿠폰의 조기 지급을 위해 주말인 5일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4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심의 의결하기 위한 것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31조7914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심의·의결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국무회의를 열어 약 30조5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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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담은 李정부 첫 추경, 내일 국무회의 의결…집행 속도전
정부가 소비쿠폰의 조기 지급을 위해 주말인 5일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4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심의 의결하기 위한 것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31조7914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심의·의결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국무회의를 열어 약 30조5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로 넘겼다.
국회는 이날 밤 본회의에서 정부안보다 약 1조3000억원 증액한 추경안을 처리했다.
추경안은 재석 의원 182명 가운데 찬성 168명, 반대 3명, 기권 11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다.
임재섭 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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