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박나래, 팜유 먹방에 배 볼록→시급한 가림막에 파격룩 환복(나혼산)

서유나 2025. 7. 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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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볼록 나온 배를 가리기 위해 환복했다.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3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떠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날 전현무가 예약한 레스토랑으로 저녁식사를 하러 간 박나래는 "난 직원분들이 유니폼 입는 곳에선 캐주얼하게 안 입는다. 드레스를 12벌 갖고 왔다"며 멤버들 허락 하에 환복을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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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볼록 나온 배를 가리기 위해 환복했다.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3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떠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날 전현무가 예약한 레스토랑으로 저녁식사를 하러 간 박나래는 "난 직원분들이 유니폼 입는 곳에선 캐주얼하게 안 입는다. 드레스를 12벌 갖고 왔다"며 멤버들 허락 하에 환복을 하러 갔다.

스튜디오의 전현무는 옷을 갈아입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추가로 밝혔다. "(배가) 계속 3D로 튀어나왔다"고. 먹방으로 인해 튀어나온 배에 가림막이 시급했던 것.

이후 박나래가 옷을 갈아입고 등장하자 전현무와 이장우는 한목소리로 "아으"라며 질색했다. 특히 전현무는 "다시 갈아입고 와"라며 이를 "술이 확 깨는 옷"이라고 평했다. 전현무는 "문어를 형상화한 거냐"고 놀리면서도 "여기랑 어울릴 것 같다"며 착석을 허락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앞서 '나혼산'에서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약 4개월간 다이어트에 도전한 바 있다. 지난 3월 10일 채널 '유튜붐'에 출연한 박나래는 "한창 벌크업 됐을 때 62㎏이었고 지금은 48㎏다. 체지방량은 한창 팜유 활동했을 때 34%였는데 최근 건강검진을 하니 22%가 나왔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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