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지예은에 마음 있었다 "초반에 널 좋아했다"..최측근도 인정

최혜진 기자 2025. 7. 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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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지예은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영상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멤버인 송지효와 양세찬, 그리고 지예은을 만난 지석진의 모습이 담겼다.

양세찬과 지예은의 최측근인 지석진은 "세찬이가 예은이에 대한 요정도의 마음은 있었던 거 같다. 근데 얘(지예은)가 철벽"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양세찬은 "철벽이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동생이 처음이었다. 얘를 대하는 게 어색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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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양세찬(왼쪽), 지예은/사진=스타뉴스
양세찬이 지예은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밥 사준대서 왔는데 N빵이라네요? 대낮에 펼쳐진 동생들과의 뒤풀이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멤버인 송지효와 양세찬, 그리고 지예은을 만난 지석진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지예은에 대해 "예은이 좋아하는 사람 진짜 많다. 예은이는 여자들도 좋아하고 남자들도 귀여워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양세찬에게 "너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찬은 "내가 얘를? 그게 뭔 소리냐"고 당황해했다.

이에 지예은은 "오빠 저 좋아하지 않았냐"라며 "'런닝맨 '때 (절) 좋아했던 거 같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결국 양세찬은 "내가 널 초반에 좋아했었구나. 맞아, 널 좋아했어"라고 인정했다.

양세찬과 지예은의 최측근인 지석진은 "세찬이가 예은이에 대한 요정도의 마음은 있었던 거 같다. 근데 얘(지예은)가 철벽"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양세찬은 "철벽이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동생이 처음이었다. 얘를 대하는 게 어색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지편한세상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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