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젤렌스키 전화 통화…러 공습 확대 및 방공망 무기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습 확대와 방공망 무기 문제를 논의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젤렌스키와의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의 공습 확대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망 무기 등을 논의했다.
이날 두 정상의 전화 통화는 트럼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푸틴과 전화통화 후 하루만…트럼프 "푸틴과 대화 진전 없어"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습 확대와 방공망 무기 문제를 논의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젤렌스키와의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의 공습 확대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망 무기 등을 논의했다.
안드리 예르막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국 대통령 간의 전화 통화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대화였다"며 "모든 세부 내용은 곧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두 정상의 전화 통화는 트럼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앞서 트럼프는 푸틴과 이란 및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며 "전혀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배기성, 8일간 부부관계→청력 장애 위기…의사 "왜 과도한 힘 썼냐" 핀잔
- 송민호 징역 1년6개월 구형…"기회 주어지면 재복무"(종합)
- 딸 결혼 위해 전처와 혼인신고, 3년 유지…"연금 20년 치 내놔" 억지
- "연 2억씩 번다"…독사 6만 마리 사육하는 30대 대졸 여성
- 양치승 "박하나, 헬스장 폐업한 계좌로 돈 보내줬다" 미담 고백
- "15년 연애 내 사랑 있다"…'왕사남' 디자이너, 커밍아웃 후 게시물 삭제
-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오빠 아내의 폭로전?…"맨몸 상태서 동영상 촬영"
- "간이식 해주면 양육비 줄게, 안해 주면 끝"…'불륜 이혼' 후 협박한 남편
- 임신 아내에게 쓰레기 집 청소 맡긴 '150㎏' 먹보 남편…"빵값만 70만원"
- '미성년 성폭행' 유도 왕기춘, 5월 1일 나온다…"일본 귀화? 꿈도 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