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공공데이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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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지난 2월 시작한 '2025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모전은 데이터 기반 혁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층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년 창의성과 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정책 발굴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행정으로 지속가능한 행정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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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지난 2월 시작한 '2025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모전은 데이터 기반 혁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층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약 120여개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5개 팀이 지난달 30일 최종심사에 진출,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상은 '횡단보도 옐로카펫 신규 설치 입지 분석'을 제안한 노랑이들팀이 수상헸다. 최우수상은 'AI로 찾은 고위험 구역, 노인 보행의 길을 열다'를 제안한 NO:IN팀, 우수상은 '노인보호구역 추가 입지 선정'을 제안한 노인ZONE 어디ZONE팀이 받았다. 최종심사에 진출한 수원대 데과부팀, 동대문오리팀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졌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의 창의적 관점과 데이터 분석 역량이 행정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향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 실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년 창의성과 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정책 발굴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행정으로 지속가능한 행정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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