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리그보다 태극마크’ 이현중, “목표는 이기는 농구!”
KBS 2025. 7. 4. 22:04
남자 농구의 기대주 이현중이 NBA 서머리그 대신 대표팀에 합류해 이기는 농구를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는데요.
여준석 이정현 등과 함께 새로운 F4 라인이 가동될 전망입니다.
이현중이 연신 슛을 쏘며 진천 선수촌 연습 코트를 달굽니다.
NBA 서머리그를 앞두고 2개 팀에서 계약 제안이 있었지만, 이현중은 진천선수촌을 택했는데요.
오늘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나서진 않았지만 먼저 소집된 여준석, 이정현, 유기상 등과 호흡을 맞춰 다음 주부터 4차례 평가전에 나섭니다.
[이현중/남자 농구 국가대표 : "그냥 이길 겁니다. 이기는 농구 할거고요. 제가 좀 징검다리 역할 하면서 팀이 승리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선수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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