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 박수홍 딸, '6개월' 손헌수 딸과 첫 만남..머리 박치기에 터진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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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손헌수 가족과 만났다.
박수홍은 손헌수 딸을 품에 안은 채 "나한테 딱 안긴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박수홍의 딸을 안아들었다.
그러나 손헌수의 딸이 몸을 잘 겨누지 못해 박수홍 딸 얼굴에 머리를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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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친구 하송이 첫만남 | 가족 모임 | 육아 동지 | 8개월아기 | 6개월아기 | 아기들의 만남 | 아기여워 | 일꾼 청년회장 | 손헌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수홍 가족을 찾아온 손헌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손헌수와 아내는 잠에 든 생후 6개월 된 딸과 등장했다. 손헌수 딸과 처음 만난 박수홍과 그의 딸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손헌수는 박수홍의 딸을 안아들었다. 이를 본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삼촌을 너무 좋아해. 삼촌한테 빠졌다"고 전했다.
연예게 대표 절친인 박수홍과 손헌수는 딸들과 함께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수홍과 손헌수의 딸이 소파에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손헌수의 딸이 몸을 잘 겨누지 못해 박수홍 딸 얼굴에 머리를 부딪혔다. 놀란 박수홍 딸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손헌수는 딸에게 "머리 박치기 하면 어떡하냐"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하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낳았다.
손헌수는 지난 2023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손헌수의 아내는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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