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협력 중단 선언' 이란서 사찰단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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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찰단이 현지시간 4일 이란에서 출국해 오스트리아 빈의 본부로 복귀했습니다.
IAEA는 엑스를 통해 "군사적 분쟁기간 동안 테헤란에 머물렀던 사찰단이 이란을 안전하게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핵시설 폭격에 대응해 IAEA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IAEA의 사찰단 중 일부가 이란 핵프로그램 정보를 미국에 유출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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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찰단이 현지시간 4일 이란에서 출국해 오스트리아 빈의 본부로 복귀했습니다.
IAEA는 엑스를 통해 "군사적 분쟁기간 동안 테헤란에 머물렀던 사찰단이 이란을 안전하게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IAEA가 감시·검증 활동을 재개하는 방안을 이란과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핵시설 폭격에 대응해 IAEA와의 협력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IAEA의 사찰단 중 일부가 이란 핵프로그램 정보를 미국에 유출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244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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