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손흥민, 미국 MLS행 이야기 나눠"...英 독점, "놀라운 계약 추진" LA FC행 논의, 영입을 위한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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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밟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TBR 풋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손흥민과 미국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LA FC 구단은 손흥민을 미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놀라운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갈림길에 섰다. 올리비에 지루가 떠난 LA FC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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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밟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TBR 풋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손흥민과 미국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LA FC 구단은 손흥민을 미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놀라운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최근 손흥민이 토트넘과 결별할 것이란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둥지를 튼 손흥민이 이적을 단행할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적시장마다 반복되는 손흥민의 이적설이지만, 이번엔 그 어느 때보다 가능성이 있다는 평이다. 토트넘은 시즌 막바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내내 반복된 부진과 기나긴 무관 행렬에서 벗어남에 따라 아름다운 결별이 가능한 흔치 않은 시점이란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여기에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 만료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손흥민, 토트넘 양측 가운데 어느 쪽의 의지가 주요한 지 여부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가 있다. 다만 적어도 손흥민의 거취, 이적 등을 둘러싼 뉘앙스가 그간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게 사실이다.

주로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의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이후 미국행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영국 '더 부트 룸'은 "LA FC는 손흥민과 이적을 논의했다. 구단은 영입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갈림길에 섰다. 올리비에 지루가 떠난 LA FC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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