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승부욕 불타 제작진 인신공격→사과 대신 기억 삭제(지락실3)

서유나 2025. 7. 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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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승부욕에 불타 제작진에게 인신공격을 가했다.

7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최종회에서는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포르투갈 휴양 도시 알부페이라에서 즐기는 포상 휴가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결전의 날 제작진과 시범 경기를 하면서 이영지는 제작진 순서에 "손 너무 큼. 밥도 많이 먹음"이라고 공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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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승부욕에 불타 제작진에게 인신공격을 가했다.

7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최종회에서는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포르투갈 휴양 도시 알부페이라에서 즐기는 포상 휴가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영지는 나영석의 "성공하면 소원 하나 들어주겠다"는 말에 하루만에 공기 고수가 되겠다며 밤새 특훈을 진행했다.

결전의 날 제작진과 시범 경기를 하면서 이영지는 제작진 순서에 "손 너무 큼. 밥도 많이 먹음"이라고 공격을 가했다. 긁힌 제작진이 더이상 공기를 진행하지 못하고 쓰러지자 미미는 "인신공격이잖나"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영지는 "맨 인 블랙"이라며 본인이 만든 기억을 지우는 기술을 사용, 실수를 주워담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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