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위' 목표…"한국 선수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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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학생 스포츠 축제 독일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우리 선수단이 종합 3위 수성을 다짐했습니다.
유승민 대한 체육회장이,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과 육상 샛별 나마디 조엘진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13개 종목, 227명의 선수단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칩니다.
차기 대회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2회 연속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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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학생 스포츠 축제 독일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우리 선수단이 종합 3위 수성을 다짐했습니다.
유승민 대한 체육회장이,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과 육상 샛별 나마디 조엘진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13개 종목, 227명의 선수단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칩니다.
이번 하계 유니버시아드는 오는 12일부터 독일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열리는데요.
차기 대회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2회 연속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하윤/유도 국가대표 : 후회 없이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 선수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영상취재 : 정상보)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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