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母, 제작진 몰래 ‘귓속말’..카메라 의식→아빠 언행 단속 ‘깜짝’ (‘금쪽같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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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이 엄마가 가족들을 과도하게 통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금쪽이를 훈육하는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아빠는 할말이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실제로 금쪽이 엄마는 거치 카메라만 남겨두고 제작진이 떠나자마자 남편을 따로 불러 입단속을 시켰다.
심지어 금쪽이 엄마는 할머니까지 통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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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이 엄마가 가족들을 과도하게 통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100점 강박으로 고통받는 초1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를 훈육하는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아빠는 할말이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결국 제작진은 아빠를 불러 “하고 싶은 말이 있냐”라고 물었고, 엄마는 “이걸 얘기해도 될지”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실제로 금쪽이 엄마는 거치 카메라만 남겨두고 제작진이 떠나자마자 남편을 따로 불러 입단속을 시켰다. 그는 “말조심, 행동 조심하자”라며 여러 날 동안 남편을 불러 언행을 단속해 눈길을 끌었다.

그날 밤, 아빠에게 온 엄마는 “오빠 진짜 왜 그러냐. 나 까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라며 “오빠 너 때문에 화가 나니까 애들한테까지 가는 거다. 오빠 때문에 화가 나니까 애들한테 간다”라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지어 금쪽이 엄마는 할머니까지 통제하고 있었다. 이를 본 오은영은 “한편으로는 이해하지만 여기 나온 목적이 금쪽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서 나오신 건데”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제대로 보는게 이 가정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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