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주말에도 ‘찜통더위’…낮 최고 36도·밤엔 열대야

구윤모 2025. 7. 4.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요일인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가 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6도, 대전 33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제주 39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다. 
연일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3일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뉴스1
특히 일부 경기도와 강원동해안,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동부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까지 오르겠다. 열대야(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강릉 28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6도, 대전 33도, 광주 33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제주 39도다.

5일 아침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밤부터 5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 5~10㎜  △서해5도 5㎜ 내외 △강원내륙·산지 5~20㎜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구윤모 기자 iamky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