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후발주자 아시아, 중심축으로 전환
이동은 2025. 7. 4. 21:02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평가받던 아시아가 세계 의료 지형을 재편할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전환과 민간 주도 서비스 혁신, 인공지능(AI) 활용 등을 발판 삼아 세계 헬스케어 시장 질서를 주도하고 있다. 국내 기업도 아시아 각국의 '새로운 기준'을 현지화된 솔루션으로 구현할 전략이 요구된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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