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약대구 요리에 ♥의사 남편 재능 낭비 "정형외과라 톱질 잘해" ('편스토랑')

김예솔 2025. 7. 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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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남편의 톱질이 빛났다.

이정현의 남편 역시 약대구에 열심히 톱질을 했지만 쉽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마침내 이정현의 남편은 약대구의 머리를 잘라냈다.

이정현은 톱질을 잘 하는 남편을 칭찬하며 "톱질을 너무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런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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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이정현 남편의 톱질이 빛났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남편을 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이정현은 톱을 들고 등장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약대구를 손잘하기 위한 것. 이순신 장군의 보양식으로 유명한 약대구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정현은 열심히 톱질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방송 화면 캡쳐

결국 이정현은 남편을 불렀다. 이정현은 "자기 여름 보양식으로 산 거다. 이순신 장군님의 보양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의 남편 역시 약대구에 열심히 톱질을 했지만 쉽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도마가 상할까봐 "도마 조심해야한다. 자르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내 손 말고 도마를 조심해야하나"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정현의 남편은 약대구의 머리를 잘라냈다. 

방송 화면 캡쳐

약대구에는 보약이라 불리는 약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약대구는 알이 보약이라고 불린다. 정말 맛있다. 저걸로 파스타도 해 먹을 수 있고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짭짤하고 고소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진한 감칠맛이 있다. 조미료를 폭탄으로 넣은 맛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톱질을 잘 하는 남편을 칭찬하며 "톱질을 너무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런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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