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사이클부,KBS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서 금메달 4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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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사이클부가 '2025 KBS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4일 구미대에 따르면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됐다.
김승 스포츠건강관리과 학과장은"대회마다 좋은 결과를 도출한 김길현 감독과 사이클부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훈련해 구미대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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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사이클부[구미대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4/ned/20250704200733676fwgz.pn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사이클부가 ‘2025 KBS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4일 구미대에 따르면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됐다. 구미대는 이번 경기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현우 선수는 1 Lap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황정우 선수는 스크래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최정명 선수는 독주와 스크래치에서 1위, 2위를 차지했고 홍영택 선수는 개인추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홍영택 선수가 남자 일반부 도로 독주(42km)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실업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대학팀 선수로서 순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려 2026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켰다.
김승 스포츠건강관리과 학과장은“대회마다 좋은 결과를 도출한 김길현 감독과 사이클부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훈련해 구미대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대는 전문 스포츠 선수 양성과 스포츠 지도자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이클부, 축구부, 야구부, 배구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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