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 대전역서 열린다...디즈니 협업 제품 선보여

이규원 기자 2025. 7. 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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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이 열리는 '신구장' 대전서 KBO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장을 준비한다.

KBO 사무국은 "오는 12일 열리는 올스타전을 맞아 코레일유통과 함께 대전역 내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운영 기간 동안 KBO리그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전역 이용 시, 역사 내 편의점인 '스토리웨이'에서 생수 무료 제공 혜택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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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상품·포토존… 대전역 유니폼 입은 고객 무료 생수 혜택도
KBO·코레일유통 “야구 행사·홍보 협업 지속 강화”

(MHN 박승민 인턴기자) 올스타전이 열리는 '신구장' 대전서 KBO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장을 준비한다.

KBO 사무국은 "오는 12일 열리는 올스타전을 맞아 코레일유통과 함께 대전역 내 'KBO 올스타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대전역 3층 맞이방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올스타전 출전 선수 열쇠고리, 타월 등 다양한 응원 상품을 판매하며, KBO와 디즈니의 협업 제품도 일부 선보인다.

또 특별히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드림 및 나눔 로고와 대전역 디자인을 활용한 백월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운영 기간 동안 KBO리그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전역 이용 시, 역사 내 편의점인 '스토리웨이'에서 생수 무료 제공 혜택도 진행된다.

KBO와 코레일유통은 2024년 업무협약 체결 후 대전역 등에서 야구 이벤트 및 KBO Fall League 홍보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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