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상 당한' 신구, 아내 발인날 무대 예정대로 "관객과의 약속 소중"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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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인상을 당한 배우 신구가 아내의 발인날에도 예정대로 공연 일정을 진행한다.
4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제작사 파크컴퍼니는 공식 계정에 "신구 선생님의 부인께서 지난 2일 별세하셨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 전한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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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제작사 파크컴퍼니는 공식 계정에 "신구 선생님의 부인께서 지난 2일 별세하셨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 전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와 관련하여 관객 여러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린다"며 "신구 선생님께서는 평생 관객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겨오셨기에, 많은 분들의 염려 속에서도 고인을 기리는 마음과 예술에 대한 책임으로 무대에 오르신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사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공연 역시 예정대로 진행된다"며 "공연에 함께하시는 관객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신구의 아내 하정숙 씨가 별세했다. 향년 87세.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 엄수됐으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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