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내각에 재해방지성 신설…국가비상재해위원회가 개편된 듯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7. 4. 1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이 내각에 재해 대응을 위한 기구를 신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일부는 북한 조선중앙TV의 어제 장마철 피해 방지사업 보도에서 '재해방지성'이라는 기구가 새롭게 식별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가 상황실로 추정되는 사무실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재해방지성'이라는 자막이 식별됐다는 것입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효과적인 재해 대응을 위해 기존 내각기관인 국가비상재해위원회를 재해방지성으로 개편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 3일 북한 조선중앙TV의 장마철 피해 방지사업 보도에서 '재해방지성' 기구가 새롭게 식별됐다.
북한이 내각에 재해 대응을 위한 기구를 신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일부는 북한 조선중앙TV의 어제 장마철 피해 방지사업 보도에서 '재해방지성'이라는 기구가 새롭게 식별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가 상황실로 추정되는 사무실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재해방지성'이라는 자막이 식별됐다는 것입니다.
해당 보도에서 인터뷰에 응한 '허철훈'은 지난해 7월 국가비상재해위원회 과장으로 조선중앙TV에 등장한 바 있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효과적인 재해 대응을 위해 기존 내각기관인 국가비상재해위원회를 재해방지성으로 개편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조선중앙TV화면, 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호단체 직원들이 가자 주민에 총격…'좀비떼'라고도 불러"
- 중국 도로 한복판에 야생 백두산호랑이…SNS서 화제
- '사망자 속출' 유럽 전체로 확산…바닷물 뛰어들기까지
- 방민아X온주완, 11월 백년가약…"오랜 인연 끝 결혼, 예식은 비공개"
- '신지♥' 문원, 사생활 의혹 해명 "중개업은 사실…괴롭힘·양다리·개명은 NO"
- "궁합 잘 맞으니 결혼 각서 써라" 선 넘은 상사 지시 [자막뉴스]
- "교사와 초등 5학년 사랑이 웬 말"…문제의 장면에 결국
- '83억 집에 생활비 월 7천만 원'…3천억 횡령 직원 결국
- "BTS RM도 왔네?" 들썩…"270만 명 방문" 핫플 된 곳
- '차 없는 거리' 없앴는데 뜻밖의 반전…신촌 연세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