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날씨] 주말에도 '찜통더위'...열대야·폭염 계속

김성은 2025. 7. 4. 19: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4일) 충북과 세종, 전 지역 폭염 특보가 여전히 발효중인 가운데,

한낮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토요일인 내일(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찜통더위가 계속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 3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당분간 푹푹 찌는 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 바랍니다.

-----------------------------------

◐ 단기 예보 종합

(발표 : 07월 04일 (금) | 17:00)

- (내일, 5일) 대체로 흐림 /

- (모레, 6일) 구름 많음 / 최저기온 22 ~ 26도 · 최고기온 31 ~ 34도

- (글피, 7일) 구름 많음 / 최저기온 23 ~ 26도 · 최고기온 32 ~ 34도

- (그글피, 8일) 가끔 구름많음 / 최저기온 22 ~ 25도 · 최고기온 33 ~ 36도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