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엔터, 이번엔 동화 속 여주인공 영입?···지수아이 데뷔 티저 공개
손봉석 기자 2025. 7. 4. 19:32

더블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지수아이가 데뷔를 확정했다.
4일 소속사 더블엔터테인먼트는 “지수아이가 정식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음악 외에도 영상 콘텐츠,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그의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지수아이의 콘셉트 포토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토 속 지수아이는 꽃밭에서 어항을 거꾸로 쓴 모습이다.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마치 동화와 환상 속의 여주인공을 연상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른 콘셉트 포토에는 지수아이가 새빨간 헤어 컬러와 함께 진흙에 빠진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면서, 정식 데뷔 이후 과연 어떤 음악 세계관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수아이는 섬세한 감정선과 독특한 정서 표현 방법을 가졌으며,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 콘셉트와 서사 전반에 깊은 감정의 흐름을 담는 아티스트다. 앞서 첫 번째 싱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을 발매 한 바 있으며,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속 정식 아티스트로 데뷔하게 됐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는 황가람, 범진 등 막강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것은 물론,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수아이와도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뜨겁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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