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나혼산’ 집 공개 후폭풍 “사람들이 새벽에 술 들고 찾아와”(현진영)

박수인 2025. 7. 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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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육중완이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채널 '현진영' 코너 '현진영GO 욱하GO'에는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현진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망원동 옥탑방을 공개,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은 "그 집은 아직도 있나"라는 질문에 "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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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GO 욱하GO’ 영상 캡처
‘현진영GO 욱하GO’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육중완이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채널 '현진영' 코너 '현진영GO 욱하GO'에는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현진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망원동 옥탑방을 공개,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은 "그 집은 아직도 있나"라는 질문에 "뺐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하고 한동안 작업실로 썼는데 음악 (작업) 하다 보면 새벽까지 하지 않나. 그러면 사람들에 새벽에 그렇게 찾아온다. 소주 들고 막걸리 들고 오는데 혼자 있으니까 문 두드리면 무서워 가지고"라며 집을 뺀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현진영은 "그 상대방에 무서워할 거란 생각은 안 하고?"라며 농담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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