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미션 'R&R 캠프', 해외선교사들에게 쉼과 회복 제공

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 2025. 7. 4. 1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교사지원사역단체 아시안미션이 최근 안식년을 맞아 귀국한 선교사들을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쉼과 회복 캠프, '알앤알(R&R)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시안미션의 R&R캠프는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하고 다른 사역자들과 풍성한 교제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캠프로, 올해는 15가정, 54명의 선교사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지원사역단체 아시안미션이 최근 안식년을 맞아 귀국한 선교사들을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쉼과 회복 캠프, '알앤알(R&R)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아시안미션의 R&R캠프는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하고 다른 사역자들과 풍성한 교제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캠프로, 올해는 15가정, 54명의 선교사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찬양 콘서트와 사역 나눔 워크숍, 선교사로서 겪는 신체적·정서적 소진에 대처하는 '자기 돌봄' 강연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시안미션은 "R&R캠프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선교사들이 자신의 사명을 다시 붙잡고, 공동체 안에서 위로 받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선교 현장의 고단한 현실을 이해하고 선교사 한 사람 한 사람 곁에서 동행하는 깊이 있는 사역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 alethei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